영양 흡수의 핵심 '효소'에 주목… 환절기 건강관리, 소화부터 챙기자

조선일보
  • 김시원 기자
    입력 2018.03.13 03:03

    CJ 제일제당

    /CJ 제일제당 제공
    겨울과 봄이 맞물리는 계절이다. 낮에는 두꺼운 외투가 무겁게 느껴질 정도로 따뜻하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다. 건강관리가 필요한 환절기, 어떻게 해야 다가오는 봄을 건강하게 맞이할 수 있을까.

    ◇환절기 건강, '효소'에 주목하라

    환절기가 되면 우리 몸도 변화를 겪는다. 날씨가 풀리고 활동량이 늘면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고, 아침저녁 큰 일교차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몸에 부담이 오기도 한다. 환절기를 별 탈 없이 넘기기 위해서는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좋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도 방법이지만, 영양이 몸에 잘 흡수되도록 '소화'에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이때 주목해야 할 것은 소화과정에서 쓰이는 '효소'다. 효소는 체내에서 다양한 작용을 하는 촉매 단백질. '아밀라아제'와 '프로테아제'는 소화과정에서 사용되는 대표적인 효소로, 음식물을 분해해 몸에 잘 흡수되도록 돕는다.

    효소는 체내에서 자연스럽게 생성되지만 특정 효소들은 나이가 들면서 감소하기도 한다. 침 속에 들어 있는 아밀라아제가 그런 경우다. 아밀라아제는 20대에서 80대로 갈수록 분비량이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다. 게다가 효소는 열에 약해 일반적인 식사로는 보충이 쉽지 않다. 효소가 함유된 식품을 따로 먹는 것이 도움된다.

    ◇활기찬 봄철을 위한 시작… CJ 'HOPE 발효효소 액티브'

    CJ 제일제당의 'HOPE 발효효소 액티브'는 충분한 효소량에 홍삼을 더한 특별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의 발효기술로 6가지 곡물을 발효해 한 포에 아밀라아제와 프로테아제를 각각 4500 UNIT 씩 담아냈다.

    이는 키위 3개와 무 4분의 3개에 들어 있는 효소량과 맞먹는다. 또한 활기찬 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홍삼 성분을 첨가했다. 한 포당 홍삼 성분인 진세노사이드(Rg1+Rb1+Rg3)가 5㎎씩 담겨 있어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준다.

    CJ 제일제당은 봄철을 맞아 'HOPE 발효효소 액티브'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제품 2개를 구매하면 2개를 추가로 증정, 총 4개월분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CJ 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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