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명문대 멘토와 역사·문화 탐방 중국 글로벌 에듀투어 진행

조선일보
입력 2018.03.12 03:03

조선에듀투어는 오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중국으로 떠나는 글로벌 에듀투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중국 상하이(上海)와 항저우(杭州)를 폭넓게 둘러보며 교과서로 배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학부모와 자녀가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했다.

3박 4일간 ▲동양의 베니스로 불리는 '주가각' ▲100여 년의 중국 역사를 담은 '상하이역사박물관' ▲우리나라 독립투사들의 애국정신을 볼 수 있는 '대한민국임시정부 유적지' ▲상하이의 랜드마크 '동방명주타워 전망대' 등을 방문한다. 그밖에 ▲인상서호쇼 관람 ▲서호 유람선 탑승 ▲디즈니랜드 상하이 방문 일정도 포함됐다.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북돋는 일정도 있다. 세계 대학 순위 90위권에 드는 푸단대(복단대) 캠퍼스를 탐방하며, 전 일정 동행하는 명문대 졸업생 멘토와 함께 낮에는 중국 역사를 공부하고 밤에는 학습·진로 멘토링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오는 15일(목)까지 신청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 학생 및 학부모

일정: 5월 4일(금)~7일(월)〈3박 4일〉

문의·신청: (02)724-7836, edu.chosun.com/edu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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