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2년 연속 KMAC '최고의 저비용항공사'에 선정

입력 2018.02.27 16:50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27일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18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위(저비용항공부문)에 선정됐다. 이는 KMAC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1월까지 5개월 가량 산업계 전문가·증권사 애널리스트·일반 소비자 등을 대상으로 혁신능력·사회공헌·이미지 가치·고객만족 등에 대한 조사를 실시, 평가한 것이다. 에어부산은 작년에 이어 2년째 이 부문 1위를 했다.
에어부산 측은 “국토교통부가 지난 25일 발표한 ‘2017 항공교통서비스 보고서’에서 에어부산의 국제선 지연율이 1.42%로 모든 국적 항공사 중 가장 낮았고, 항공사별 피해구제 접수 건수도 29건으로 국적 항공사 중 제일 적었다”고 말했다./부산=박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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