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학술회 신임 회장에 황성일 동아P&P 대표

입력 2018.02.26 16:32

부산 목요학술회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황성일(76) P&P대표.


부산 목요학술회는 최근 열린 정기총회에서 황성일(76·사진) 동아P&P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1979년 창립된 목요학술회는 부산에서 가장 오래된 시민학술 단체 중 하나다. 황 회장은 “’40주년 준비위원회’를 구성, 목요학술회의 정체성 재정립 등 새로운 출발을 향한 준비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부산=박주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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