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연인… 때론 혼자라도 전국 21곳 낭만적인 시간

입력 2018.02.27 03:03

이랜드그룹 켄싱턴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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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쪽 사진) 켄싱턴제주호텔. (아랫쪽 사진) 켄싱턴리조트 서귀포 야외 수영장. / 이랜드그룹 제공

이랜드그룹에서 운영하는 켄싱턴리조트는 국내 여행지 중 가장 인기 있는 명소에 직영 호텔과 리조트 2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켄싱턴리조트의 여러 지점 중 특히 인기 있는 곳이 바닷가 바로 앞에 자리해 동해를 조망할 수 있는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와 겨울 눈꽃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설악산 국립공원 인근의 켄싱턴 스타호텔이다. 또한 제주도에도 서귀포점, 한림점, 중문점 3개의 지점이 있으며, 부산 해운대점과 경주의 2개 지점도 늘 인기다. 경기 청평점, 전북 남원점, 지리산 하동점 등 다른 곳에 있는 리조트도 매력적인 관광지를 끼고 있어 성수기에 경쟁률이 치열하다.

혼자 또는 친구, 연인끼리 조촐하게 떠나는 여행이라면 켄싱턴호텔을 이용하면 좋다.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 부산 광안리 켄트호텔, 제주 중문 켄싱턴호텔, 평창 켄싱턴플로라호텔, 남원 켄싱턴 한옥 스테이호텔, 대구 프린스호텔, 제주 썬비치호텔 등 총 7개의 국내 켄싱턴호텔이 있으며, 사이판에도 켄싱턴호텔과 코럴오션 골프리조트가 있다. 여행을 떠날 때 반려동물이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반려동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천 베어스타운을 이용하면 좋다. 포천 베어스타운은 이랜드그룹 켄싱턴리조트에서 운영하고 있는 수도권 최대 규모의 사계절 종합 리조트다. 베어스타운은 새롭게 타워콘도, 빌라콘도, 유스호스텔을 리뉴얼했고, 9홀 퍼블릭 골프 코스, 골프 연습장 등 스포츠 시설과 관광 리프트, 전동 카트장 등 흥미로운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다.

철저한 회원 관리와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회원 예약률을 자랑하는 이랜드그룹의 켄싱턴리조트는 신규 가입 회원에 한해 2년 동안 리조트 전 지점 주중 무료, 주말 할인 혜택을 우선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신규 리조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 회원 혜택이 더 많아질 예정이다. 켄싱턴리조트 회원권은 이번이 회사 잔여분 마지막 모집으로 특히 선호도가 높은 스위트형(룸 2개, 85.46㎡, 2500만원)에 한해 기명 또는 무기명에 상관없이 고객의 상황에 따라 동일한 분양 가격이 적용되며, 분양금은 10년 후 전액 반환받는다. 회원권과 관련해 안내 자료를 받아본 후 전담 직원과 상담할 수 있으며, 전담 레저 매니저의 일대일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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