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국내 첫 공식 팬미팅 매진 기록…대세 증명

입력 2018.02.20 10:35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콘의 '프라이빗 스테이지'가 100% 매진을 기록하며 요즘 '대세'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줬다.
오는 3월 1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개최되는 'iKON 2018 PRIVATE STAGE [RE?-KONNECT]'는 아이콘의 국내 첫 공식 팬미팅이자 오랜만에 팬 '아이코닉'과 함께하는 시간이다. 그만큼 치열한 티켓팅이 이어졌다. 현재 취소표 조차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이콘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아이콘은 이번 '프라이빗 스테이지'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멤버 개개인이 기획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내는 것은 물론 새로운 퍼포먼스를 위한 연습에도 매진하고 있다.
'프라이빗 스테이지'에서 아이콘은 정규 2집의 타이틀곡 '사랑을 했다' 외에도 수록곡 무대들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인터렉티브 애플리케이션 'xsync'를 활용, 팬들의 현장 투표로 아이콘이 토크 진행 및 벌칙 수행을 하는 등 관객 참여를 유도하는 코너를 기획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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