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北 평창 비용 28억… 남북협력기금서 집행 의결

조선일보
  • 김명성 기자
    입력 2018.02.15 03:02

    통일부는 14일 조명균 장관 주재로 열린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 참가 관련 비용 28억6000만원을 남북협력기금에서 집행하는 방안을 의결했다. 김영남 등 고위급 대표단 방남, 북한 예술단 사전점검단 체류 비용(2700만원)은 제외된 금액이다. 과거 다른 스포츠 행사와 비교할 때 역대 최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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