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기복,'아쉽다'

  • OSEN

    입력 : 2018.02.14 12:08



    [OSEN=강릉, 민경훈 기자] 남자 컬링 대표팀이 평창올림픽서 첫 선을 보였다.

    김창민 스킵(주장)을 필두로 성세현(서드), 김민찬(세컨드), 이기복(리드), 오은수(후보)으로 꾸려진 남자 컬링은 14일 오전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컬링 남자 예선 1차전서 미국에 7-11로 패했다.

    한국 이기복이 아쉬워하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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