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징역 20년' 선고 받은 최순실 이송되는 순간

    입력 : 2018.02.13 17:14 | 수정 : 2018.02.13 17:42

    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0년과 벌금 180억원, 추징금 72억9000만원을 선고받은 최순실씨가 재판이 끝난 후 서울 구치소로 이송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에 시작한 재판은 판결문을 읽는 데만 두시간이 넘게 걸려 오후 4시30분이 다 되어서야 끝났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김세윤)는 이날 최씨와 재판을 함께 받은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에게 징역 6년에 벌금 1억원 추징금 4290만원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는 징역 2년 6월과 추징금 70억원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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