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 계약 문화 확산 위한 '웹툰 공정·상생 협의체' 발족

      입력 : 2018.02.13 03:03

      웹툰계 불공정 관행 철폐를 위한 '웹툰 공정·상생 협의체'가 12일 발족했다. 13인의 위원은 윤태호 한국만화가협회장 등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 웹툰계 주요 협회·단체 관계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표준계약서 개정·보급과 공정 계약 문화 확산에 대한 논의를 시작해 웹툰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발굴도 진행한다. 이를 통해 문체부는 연내 표준계약서 개정을 마무리하고 '만화 산업 육성·지원 기본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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