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성, 기술경영인상 'CTO 부문' 수상

조선일보
입력 2018.02.13 03:03

이학성 LS 사장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2018년도 기술 경영인상' 최고경영기술자(CTO) 부문 수상자로 이학성〈사진〉 LS 사장을 선정했다. 이 사장은 국내 최초로 대용량 전력전자·제어기 국산화를 이끄는 등 35년 동안 국가 전력 공급 체계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중소기업 최고경영자 부문에는 권동명 에코센스 대표, 권순열 아레스 대표, 임전수 전아건설 대표, 김유찬 베스트에프에이 대표, 임은섭 신성테크 대표 등 5명이, 연구소장 부문에는 정재한 삼익THK 소장, 이종원 웨트러스트코리아 소장 등 2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낮 12시 서울 그랜드인터콘티넨탈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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