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근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조선일보
입력 2018.02.10 03:33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에 지휘자 윤호근(51)씨가 9일 임명됐다. 임기는 3년. 윤 신임 예술감독은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관현악·합창지휘·실내악·가곡반주 전 과정을 졸업하고, 1999년부터 독일 기센시립극장 부지휘자와 음악 코치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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