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평창 동계올림픽 '평화의 게임' 될 것"

    입력 : 2018.02.09 23:58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 개막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축하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블룸버그
    마크롱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은 평화의 게임이 될 것”이라며 “역사적인 순간에 (개최국인) 한국과 올림픽조직위원회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면서 “프랑스는 당신 곁에 있다”고 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참석 가능성이 제기됐지만 방한하지는 않았다. 청와대는 개막에 앞서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전 세계 21개국에서 정상급 외빈 26명이 방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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