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찬의 평창샷

천재소녀 클로이 김의 퍼펙트 점프

오종찬 기자가 평창 동계올림픽의 생생한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겨울 축제' 올림픽 무대에 오르는 선수들의 땀과 노력에 응원을 보낸다.

천재소녀 클로이 김의 퍼펙트 점프

입력 2018.02.14 10:14 | 수정 2018.02.14 11:22

미국 재미교포 2세 클로이 김이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완벽에 가까운 경기로 금메달을 땄다. 18세 소녀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점프와 기술 모두 완벽했다. 클로이 김의 엄마, 아빠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건너간 재미교포 1세다. '부모님의 나라에서 딴 금메달'이 이슈가 되며 신문 지면 편집 상 부모와 함께 있는 사진만 실려서 정작 클로이 김의 멋진 경기 사진은 신문에 싣지 못했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는 경기가 화려해서 멋진 사진을 담을 수 있어 사진기자들에게 인기 있는 종목 중 하나다.

하늘로 날아오르는 그녀의 멋진 장면을 담았다.

사진 출처 : 조선일보

사진 출처 : 조선일보
사진 출처 : 조선일보
사진 출처 : 조선일보
사진 출처 : 조선일보
사진 출처 : 조선일보
사진 출처 : 조선일보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