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키즈코리아, 박상용·이영구 신임 대표 선임

    입력 : 2018.02.07 16:57 | 수정 : 2018.02.07 17:24

    박상용 연세대 명예교수(왼쪽) 이영구 대원학원 이사장.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Safe Kids)의 한국법인 세이프키즈코리아는 7일 정기총회를 열고 박상용 연세대 명예교수(전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위원장)와 이영구 대원학원 이사장을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일부터 3년이다.

    세이프키즈는 어린이 안전증진을 목표로 미국 국립 어린이 병원에서 설립한 세계 유일의 국제아동안전기구다. 세이프키즈코리아는 2017년 ‘국무총리상’, ‘서울시 안전상’, 2016년 ‘서울시 교통문화상’, ‘국민안전처 장관상’, 2015년 ‘국민안전처 장관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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