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에서 黑蔘으로 9번 찌고 말려 더 정성스럽게 더 건강하게

    입력 : 2018.02.07 03:03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기력

    삼(蔘)은 가공 방법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달라지고 효능도 달라진다. 찌고 말리는 공정을 통해 인삼의 유효성분을 증가시킨 홍삼도 그중 하나다. 최근에는 인삼을 아홉번 찌고 말려 만드는 '흑삼(黑蔘)'이 소비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인삼을 9번 찌고 말려 만드는 흑삼

    인삼은 구증구포(九蒸九曝)를 거쳐 흑삼이 된다. 구증구포는 고서에도 기록된 방식으로, 예로부터 왕실에서도 왕의 건강을 위해 이 방식을 애용한 것으로 전해진다. 인삼을 흑삼으로 만들기 위해 이렇게 구증구포의 정성을 들이는 이유는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이 반복될수록 인삼의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ginsenoside)'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기력
    CJ제일제당 제공
    ◇면역력 증진·혈행흐름개선·항산화 등에 도움

    구증구포로 만든 흑삼은 식약처로부터 면역력 증진·피로개선·혈행흐름개선·기억력개선·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면역력은 건강의 기본이다. 환경오염 등 위험인자에 상시 노출된 현대인들에게 면역력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중년 이후부터는 혈행 문제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흑삼은 혈소판응집 억제를 통해 혈행흐름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기억력 개선과 항산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기력', 미국 FDA의 '신규 식품원료'에 등재

    흑삼은 제조 방법이 복잡해 일반 가정에서 만들기 먹기 어렵다. CJ제일제당은 흑삼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뿌리 흑삼기력'을 출시했다. 고품질의 국내산 인삼을 엄선, 까다로운 잔류 농약 검사를 거친 뒤 CJ제일제당만의 구증구포 노하우로 제품을 만들었다.

    특히 한뿌리 흑삼기력의 흑삼 농축액 원료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원료 안전성을 인정받아 신규 식품원료(NDI)에 등재됐다. 1포 단위로 포장된 농축 겔 타입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먹기 간편하다. 1포에 수삼 14~16g에 해당하는 흑삼을 담았다. 하루 1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셈이다.

    CJ제일제당은 '한뿌리 흑삼기력' 3박스를 2박스 가격에 살 수 있는 설 한정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추가 사은품 증정 이벤트도 동시 진행하고 있다. 제품 상담 및 구매 문의는 CJ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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