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포에 35㎎ 갈산 혈관 건강과 다이어트 동시에

조선일보
  • 조가희 기자
    입력 2018.02.07 03:03

    종근당건강 보이미락

    보이차는 중국인이 즐겨 마시던 발효 흑차의 일종이다. 예로부터 황제와 황후가 사랑한 귀한 차(茶)이자 중국인들의 건강비법으로 알려졌다. 중국 전통 의학서에서는 보이차를 "우리 몸에 분포된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 숙취 및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적혀 있다.

    종근당건강 보이미락
    보이차를 통해 다이어트와 혈관 건강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 보이차에 함유된 '갈산(Gallic acid)'은 체지방 감소의 핵심 성분으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한 연구팀은 보이차 추출물의 인체 적용 시험을 통해 복부지방·허리둘레·체중·LDL콜레스테롤 감소를 확인했다. 보이차 추출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및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종근당건강의 보이차 추출물 제품 '보이미락'은 하루 1포 섭취로 35㎎의 갈산을 섭취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는 보이차 약 40잔에 해당하는 갈산의 양으로, 보이차 한 잔(0.6g)에는 약 0.87㎎의 갈산이 들어 있다. 보이미락 1포 섭취로 하루 분량의 갈산을 채울 수 있다.

    보이미락은 해발고도가 높고 일조량이 많으며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중국의 윈난성(雲南省)에서 생산된 보이차만 사용해 만든다. 특허받은 발효·추출 공정을 거쳐 기능 성분인 갈산의 함량을 높였다. 기호에 따라 따뜻한 물이나 차가운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면 된다. 맛 또한 풍미가 깊어 보이차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 조절을 원하는 사람, 굶지 않고 건강하게 체지방을 관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종근당건강은 설을 앞두고 7~14일까지 '보이미락'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선착순 500명에게 유통 최저가로 선보인다. 제품에 대한 문의나 구매는 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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