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효 곡물 고를 땐 효소량부터 살펴야

    입력 : 2018.02.07 03:03

    CJ제일제당 HOPE 발효효소 액티브


    CJ제일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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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곡물은 오래전부터 인류의 주된 식량이었다. 주로 밥·빵·면 형태의 주식으로 곡물을 섭취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건강을 위해 곡물을 발효해 먹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곡물이 발효과정을 거치게 되면 기존의 영양소가 분해·활성화돼 새로운 유효성분이 생성되며, 동시에 우리 몸에 쓰이는 '효소'가 만들어지게 된다. 우리가 발효 곡물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다.

    ◇곡물 발효로 만들어지는 영양, 그리고 효소

    발효란 미생물이 유기물을 분해해 유익한 물질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말한다. 미생물은 분해를 위해 다량의 효소를 만들어내는데, 이 효소들은 발효된 곡물에 남게 된다.

    효소는 다양한 생체 작용을 활발히 일어나도록 하는 촉매 단백질이다. 그 중 흔히 알려진 아밀라아제, 프로테아제의 경우 소화과정에 사용된다. 하지만 특정 효소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점점 감소한다. 예를 들어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의 경우 80대가 20대에 비해 현저히 낮다.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효소 식품의 섭취는 부족한 효소를 보충하는 좋은 방법이다.

    ◇발효기술에 따라 달라지는 효소량

    같은 발효 곡물이라도 제품에 따라 효소량 차이는 천차만별이다. 발효에는 기본적으로 미생물이 사용된다. 중요한 것은 미생물마다 발효 시 효소를 만들어내는 생성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어떤 미생물을 사용하느냐에 따라 효소량의 차이가 발생한다. 또 효소는 온도와 습도 등에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최적의 발효조건을 충족하는 기술력의 차이가 곧 효소량의 차이로 연결된다. 제대로 된 효소 보충을 위해서는 효소함량을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곡물 발효효소와 홍삼의 조합 'CJ HOPE 발효효소 액티브'

    CJ제일제당의 'HOPE 발효효소 액티브'는 6가지 건강 곡물 발효로 만든 '효소'에 '홍삼'을 더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은 풍부한 효소함량을 만들어내기 위해 자사가 보유한 1500여 종의 미생물 발효균주를 하나하나 실험해 효소생성능력이 가장 월등한 발효균주를 찾아냈다. 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HOPE 발효효소 액티브'에는 1포당 단백질 분해효소인 '프로테아제'와 탄수화물 분해효소인 '아밀라아제'가 각각 4500유닛(unit) 이상 함유돼 있다. 이는 키위 약 3개, 무 약 4분의 3개에 들어 있는 효소량과 맞먹는 양이다.

    또한 효소와 함께 국산 홍삼의 진세노사이드를 1포당 5mg씩 담았다. 하루 한 포로 효소와 홍삼까지 한 번에 섭취할 수 있어 일거양득의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CJ 제일제당은 설을 맞아 'HOPE 발효효소 액티브' 2박스(2개월분)를 구매하면 2박스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CJ 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 주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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