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튀는 골프용품, 볼빅의 새로운 디즈니 콜라보 제품

입력 2018.02.06 10:28

용품도 개성시대다. 과거와 달리 톡톡 튀는 제품을 찾는 소비층이 늘고 있다. 이 같은 컨셉트를 시장에 적극 구현하고 있는 업체가 바로 국산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이다. 화려한 컬러볼을 선도하고 있는 이 업체는 캐릭터를 활용한 제품으로 개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볼빅이 2018년 업그레이드 된 버전의 NEW 디즈니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했다. 디즈니의 대표 인기캐릭터인 미키 마우스, 미니마우스와 달마시안 라인으로 구성됐다. 토트백, 클러치백, 힙색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출시됐다.
볼빅 측은 '토트백은 달마시안과 미키 마우스 2종으로 기존의 여성용 골프 파우치에 비해 넉넉한 수납공간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전면에 캐릭터 프린트가 새겨진 달마시안 토트백은 귀여운 볼 파우치 열쇠고리가 함께 구성되어 있어 스타일과 실용성을 높혔고 미키 마우스 토트백은 보온, 보냉 기능이 있는 파우치가 내장돼 있어 여름철 라운드에 제격'이라고 장점을 강조했다.
한편, 달마시안 클러치백에는 어깨끈이 내장되어 있어 핸드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미키 마우스 힙색은 경량원단을 사용해 무게를 줄였고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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