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백현, IOC 총회 개회식서 애국가 불렀다

  • OSEN
    입력 2018.02.05 19:50


    [OSEN=정지원 기자] 그룹 엑소 백현이 IOC 총회 개회식에서 대한민국 대표로 애국가를 불렀다. 

    백현은 5일 강릉아트센터에서 열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제창했다. 이 장면은 KBS 1TV를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행사에는 백현을 비롯, 그룹 빅스가 동양의 미를 살린 '도원경' 무대를 선보이며 K-POP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보인다. 

    IOC 총회 개회식에는 문재인 대통령, 토마스 바흐 위원장, IOC 위원 200여 명,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재 소장 등이 참석한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KBS 1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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