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는 맛있어"…'헌병' 강하늘, 군생활 근황

입력 2018.02.05 17:22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군생활 5개월째에 접어든 '미담자판기' 배우 강하늘의 근황이 공개됐다.
배우 배효원은 5일 자신의 SNS에 "배불러서 더 이상 못먹겠는 각이고요 #알맹이만노린다 #치즈크러스트였다면 #달라졌을까 #꽁다리파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하늘은 전투복 전투모 차림이다. 팔에는 '헌병' 마크가 붙었다. 계급은 아직 이병이다.
강하늘의 앞에 놓인 접시에는 먹고 남은 피자 도우가 가득히 쌓여있다. 강하늘은 배가 부른 듯, 아직 부족한 듯 미묘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하늘은 지난해 영화 '재심', '청년경찰', '기억의밤'까지 잇따라 개봉한 뒤 9월 군에 입대, 병역의 의무를 치르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