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 5일 개소, 여성 취-창업 종합 지원해

    입력 : 2018.02.05 16:57

    사하구 지역 여성들의 취·창업을 도와주는 ‘사하여성인력개발센터’가 5일 문을 열었다. 이 센터(051-201-2214)는 출산·육아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중장년 여성 등 구직여성을 대상으로 직업 및 창업 교육과 훈련, 취업 알선, 사후관리 등 종합 취업지원 서비스를 한다. 센터는 부산 사하구 괴정동 KT사하빌딩 3층에 자리를 하고 있다.
    이 센터는 취·창업상담실, 조리실, 정보화실, 강당,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젊은 엄마들이 자녀를 맡길 수 있는 ‘희망장난감도서관’ 등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부산의 ‘여성인력개발센터’는 부산진, 동래, 해운대, 사상, 동구 등 모두 6개로 늘어났다./박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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