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봄 그대의 봄

    입력 : 2018.02.06 03:02

    [CELEB'S PICK] 새봄을 기다리는 요맘때, 핫한 스타들에게 선택받은 핫한 패션 아이템들.

    /구찌 제공
    ◇시선 붙드는 오버사이즈 코트

    지난달 25일 열린 강남구 청담동 '구찌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의 리뉴얼 오프닝 이벤트 현장. 차승원, 이종석, 정려원, 수영, 타이거JK, 윤미래 등 다수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낸 가운데 가수 겸 배우 설현은 단아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오버사이즈 코트로 눈길을 끌었다. 이 코트는 구찌의 2018 봄·여름 컬렉션에서 새롭게 선보인 제품. 포근한 느낌의 넥 실크 블라우스와 스커트, 로고 프린트 핸드백과 일세(Ilse)힐까지 모두 구찌 제품을 매치했다.

    ◇'한국 테니스 간판'이 선택한 시계

    /라도 제공
    한국인 최초로 2018 호주 오픈 4강에 오르며 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정현 선수. 지난 연말 스위스 시계 브랜드 라도 매장에서 포착된 그의 손목을 장식한 시계는 라도의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타키미터'다. 베젤(시계 테두리)에 다이아몬드로 정교하게 새겨 넣은 숫자를 통해 속도를 측정할 수 있는 타키미터 기능을 더한 이 시계는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모던하면서도 어느 스타일에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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