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의 타임 존을 한번에… 더 섬세하고 정교하게

입력 2018.02.06 03:02

프레드릭 콘스탄트 클래식 오토매틱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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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시간대를 표시하는 GMT 기능을 탑재해 해외 출장과 여행이 잦은 비즈니스맨에게 유용한 ‘클래식 오토매틱 GMT’. / 프레드릭 콘스탄트 제공
'누구에게나 클래식의 아름다움을 누릴 권리가 있다'는 브랜드 철학을 갖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다가오는 2월 설 연휴 시즌을 활용해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남성을 위해 슈트뿐만 아니라 캐주얼 룩에도 매치하기 좋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클래식 오토매틱 GMT(Classics Automatic GMT)'를 추천한다.

2개의 시간대를 동시에 표시하는 기능인 GMT 기능을 탑재한 클래식 오토매틱 GMT는 출장과 여행으로 해외에 나가는 일이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시계로,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GMT 시간의 경우 2개의 타임 존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붉은 삼각형 모양의 GMT 핸즈(시곗바늘)는 1회전에 24시간을 표시하며, 인덱스(시간 표시 눈금) 내부의 숫자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해 가독성을 높였다.

뛰어난 기능과 기술력뿐만 아니라 품격 있는 디자인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름 42mm의 우아한 로즈 골드 도금 혹은 스테인리스스틸 소재의 케이스에 짙은 브라운과 블랙 컬러 소가죽 스트랩의 2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특히 슬림한 로마 숫자 인덱스를 채택해 클래식한 고전미를 더했다. 더불어 다이얼 중앙에 심플하지만 고급스러운 '클루 드 파리(Clous de Paris, 작은 피라미드 모양이 반복적으로 조각된 장식)' 패턴의 길로쉐 장식을 새겨넣어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정교한 기술력을 엿볼 수 있다. 무브먼트(시간 작동 장치)로는 'FC-350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하고 있으며 시·분·초 기능과 더불어 3시 방향에 날짜 창을 배치해 디자인적인 균형은 물론이고 실용성까지 더했다. 50m 방수가 가능하며, 38시간의 파워리저브(동력 저장 기능)를 제공한다. 케이스백(시계 뒷면)은 투명하게 제작되어 시간당 2만8800번 진동하는 섬세하고 정교한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눈으로 감상할 수 있다. 클래식 오토매틱 GMT는 남성들이 선호하는 42mm의 케이스 지름으로 설계되어 뛰어난 착용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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