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紙 박정훈 논설위원 '삼성언론상'

조선일보
입력 2018.02.03 03:02

박정훈 조선일보 논설위원
삼성언론재단(이사장 정창영)이 수여하는 제22회 삼성언론상 논평비평상 수상자로 박정훈〈사진〉 조선일보 논설위원이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시장경제와 원칙을 강조하는 칼럼을 통해 사회 선진화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어젠다상은 채널A '청년에게 꿈과 희망을', 취재보도상은 매일경제 '4차 산업혁명 듣보잡 시대'와 EBS '대학 입시의 진실', 지역언론상은 국제신문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전문기자상은 왕선택 YTN 통일외교 전문기자가 받는다. 시상식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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