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금 명인' 황병기 명예교수 별세

조선일보
  • 김경은 기자
    입력 2018.02.01 03:11

    가야금 명인이자 방일영국악상 심사위원장인 황병기(82·사진)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31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기도 한 고인은 '침향무(沈香舞)' '미궁(迷宮)' 등 전통과 현대를 접목한 가야금 창작곡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뉴욕 카네기홀 등 해외 주요 공연장에서 세계인의 가슴을 울린 대한민국 대표 국악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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