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문]손기웅 전 통일연구원장, “‘성추행’한 사실 없어”

  • 디지털이슈팀
    입력 2018.01.31 18:07

    [반론보도문]손기웅 전 통일연구원장, “‘성추행’한 사실 없어”

    조선닷컴은 지난 1월 11일 「통일연구원장, 임기 못 채우고 사퇴…여직원 성추행 혐의 조사」 라는 제목으로, ‘손기웅 통일연구원장이 여직원을 성추행했다는 혐의로 조사를 받고 사퇴했다’, ‘회식 자리에서 여직원의 볼을 만졌다는 혐의로 국무조정실, 국가인권위원회 등의 조사를 받았다’, ‘퇴임식에는 연구원 직원 80여 명 가운데 20여 명만 참석했다고 한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손기웅 전 통일연구원장은 직원들로 가득한 엘리베이터 내에서 해당 여직원을 포함한 남녀 직원을 격려하는 의미에서 머리를 쓰다듬어 준 것일 뿐 성추행한 사실이 없고,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사를 받은 사실도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또 퇴임식 참석자는 40여 명이었으며 취재진을 의식한 탓에 전 직원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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