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3·코엔자임Q10 등 함유… 노년층 혈관·두뇌 건강 개선

    입력 : 2018.01.30 03:04

    6개 기능성 담은 '프로메가 올케어'
    1일 1회 섭취로 DHA 권장량 충족


    종근당건강
    종근당건강 제공
    종근당건강은 중노년층에 꼭 필요한 대사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프로메가 올케어<사진>'를 출시했다. '프로메가 올케어'는 여섯 가지 기능성을 담아 종합적인 대사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코엔자임Q10과 오메가3(EPA 및 DHA 함유 유지), 녹차추출물(카테킨) 등이 함유됐다. 혈행·혈중 중성지질, 혈중 콜레스테롤, 체지방 관리, 높은 혈압 감소,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기억력과 건조한 눈을 개선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코엔자임Q10(코엔자임큐텐, 코큐텐)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높은 혈압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한다.

    오메가3는 체내에서 충분히 합성되지 않으므로 꼭 외부로부터 섭취가 필요한 불포화지방산이다. EPA와 DHA는 비정상적인 혈액 응고 작용과 중성지방의 합성을 방해한다. 원활한 혈액 순환과 혈중 건강한 중성지방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이런 이유로 세계보건기구, 미국심장학회, 미국국립보건원, 캐나다보건성 등에선 오메가3 섭취를 공식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올케어'는 100년 전통의 세계적인 오메가3 원료사인 DSM사의 원료를 사용했다. 남태평양 청정지역 먹이사슬의 최하위인 멸치·정어리에서 추출한 원료이므로 중금속의 위험을 줄였다. 25단계 제조과정, 10단계 초정밀 정제, 200여 가지 정밀검사 등을 거쳐 종근당건강만의 과학적인 설계와 제품 배합을 통해 완성했다. 1일 1회, 1회 2캡슐씩 충분한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1일 1회 섭취로 식약처 권장 하루 EPA 및 DHA 함유 유지 1000㎎을 채울 수 있다. 오메가3는 공기, 온도, 습도, 빛 등에 쉽게 산패가 일어날 수 있으나 PTP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해 외부 환경과의 반응을 최소화했다. 언제 어디서든 휴대하기 편리한 포장으로 외부에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프로메가 올케어'의 출시를 기념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한다. 제품 문의와 판매는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행사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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