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de in Busan"

    입력 : 2018.01.29 03:04

    부산 식품사 28곳, 공동판매

    부산시가 제정한 '부산 제품 사랑의 해'를 맞아, 부산의 우수 식품제조사들이 공동 판매에 나섰다. 사단법인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다. 부산의 대표 어묵업체인 삼진어묵, 오복식품, 남광식품 등 28개 식품 회사가 모였다. 서만석 부산우수식품제조사협회 회장은 28일 "어묵, 고등어, 곰장어, 미역 등 부산의 재료로 지역 장인이 만든 명품 식품을 알리기 위해 모임을 발족했다"고 말했다.

    협회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삼진어묵 이금복 장인의 어묵탕, 대한민국 전통명장 87호 최순희씨의 국산 참기름·들기름, 조선통신사 조엄 선생이 국내 처음 부산 영도에 들여온 조내기고구마 말랭이, 장석준 명장의 명란, 기장 다시마 등이다. madeinbusa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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