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 "북한 함경남도 장진서 규모 3.2 지진…'자연지진'으로 분석"

입력 2018.01.28 21:21

기상청은 28일 오후 8시 7분쯤 북한 함경남도 장진 남남동쪽 16㎞ 지역에서 규모 3.2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진앙은 북위 40.24도, 동경 127.30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6㎞다.

기상청 측은 "(이번 지진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기상청 제공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