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후원 소식 전하며 유제품 기부 독려하는 '기프트 박스' 캠페인 전개

조선일보
  • 신은진 기자
    입력 2018.01.24 03:04

    [헬로 평창 & 기업들] 매일유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서포터인 매일유업은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후원 품목인 유제품 브랜드 홍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유제품 부문 공식 서포터가 된 매일유업은 대회 기간에 선수단과 취재진 등에게 제공하는 흰 우유와 떠 먹는 요구르트, 치즈 등 유제품을 공급하기로 했다. 공급 유제품으로는 매일유업의 대표적 흰 우유 브랜드인 '매일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친환경 브랜드 '상하목장', 떠 먹는 요구르트인 '매일 바이오', 치즈 브랜드 '상하치즈' 등이다.

    ‘매일유업 기프트박스’ 이벤트에 참가한 프로축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염기훈 선수.
    ‘매일유업 기프트박스’ 이벤트에 참가한 프로축구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염기훈 선수. / 매일유업 제공

    또 매일유업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와 함께 선수 응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일유업 기프트박스' 캠페인은 스포츠 선수와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매일유업의 2018 평창 후원 소식을 전하고, 후원 품목인 유제품 기부를 독려하며 평창 동계올림픽 응원 열기를 함께 나누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스포츠 단체와 사회적 취약 계층 등에게 유제품 기부를 희망하는 선수 또는 오피니언 리더가 있을 경우 매일유업이 기부 제품을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의 하나로 매일유업은 축구 국가대표 염기훈 선수가 기부를 희망한 사회복지법인 '경동원'의 아동 양육 시설에 매일우유와 상하목장 유기농 우유 등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품목인 유제품을 기부했다.

    또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을 고조하기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2018 평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고, 공식 서포터 로고가 들어간 제품을 찾아 인증샷을 올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매일우유, 소화가 잘되는 우유, 상하치즈, 매일 바이오 유제품에서 '2018 평창 공식 서포터' 로고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여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필수 해시 태그로 '#매일유업, #매일평창, #평창'을 더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기장 입장권과 매일유업 유제품을 선물로 준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