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 곡물+30여 종 채소 발효식

      입력 : 2018.01.23 03:04

      내 몸의 하루효소

      내 몸의 하루효소
      발효식품 전문기업 ㈜푸른친구들이 제안하는 '내 몸의 하루효소'<사진>는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발효식이다. 현미, 보리, 율무, 미강 곡류 발효물과 시금치, 호박, 케일, 솔잎, 신선초, 표고버섯, 검정콩, 당근, 무청, 뽕잎, 다시마 등 총 30여 종의 채소를 혼합해 만들어졌다. 합성첨가물이나 정제 효소 없이 국내산 통곡물과 채소만 발효한 효소식이다. '내 몸의 하루효소'는 발효를 통해 체내에 분해 및 흡수가 잘되도록 만들어져 한 포를 먹어도 속이 편하다. 분말 형태로 출시돼 매일 아침 식사 대용으로 물에 타서 마시기 좋다.

      홈페이지 www.ilove62.com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