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공포의 습격 '뇌졸중'…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혈관 건강' 책임진다

    입력 : 2018.01.23 03:04

    기온이 10도 떨어질 때마다 심뇌혈관 질환 위험 20% 상승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혈관팔팔피부팔팔'로 뇌경색 극복

    치매·기억력 개선·당뇨 등에 좋은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평소 고혈압을 앓고 있던 이구용(55·서울시 구로구)씨는 1년 전 추운 겨울, 아침에 출근해 일하던 중 갑작스럽게 양쪽 다리의 마비 증세와 함께 경련을 일으키며 쓰러졌다. 때마침 옆에 있던 동료의 빠른 대처로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돼 큰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검사 결과 이씨는 뇌경색 진단을 받았다. 추위로 인해 예민해진 교감신경에 의해 혈관이 더 빨리 좁아지고 순식간에 혈압이 올라간 것이 원인이었다.

    꾸준한 재활 치료를 통해 현재는 일상 생활 하는 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회복된 상태다. 또 하나의 회복 비결은 강력한 항산화제인 멜론 SOD '혈관팔팔피부팔팔'을 꾸준히 섭취한 데 있었다.

    혈관벽 두께를 감소시켜주고 혈관을 유연하게 해주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혈관팔팔피부팔팔'은 이씨와 같은 심뇌혈관 질환 환자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건강기능식품이다. 그 덕에 이제는 완전히 일상으로 돌아와 최근 복직도 했다.

    ◇추운 날씨에 위협받는 '혈관', 겨울철 '뇌졸중' 위험 높아져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지난 10년간 심뇌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겨울철과 일교차가 큰 3월이 여름철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이처럼 겨울철에는 갑작스러운 기온 변화로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4~5배 증가해 돌연사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이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하나로 '뇌졸중'이 손꼽힌다.

    최근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뇌졸중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 추운 날씨에는 혈관이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혀서 피가 통하지 않아 생기거나 뇌혈관이 터져서 사망에 이르거나 뇌 손상으로 인한 신체장애가 나타나는 질환이다. 한쪽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뇌경색을 의심하고 신속히 병원에 방문해 골든타임 내에 치료를 받아야 갑작스러운 사망 및 장애를 막을 수 있다.

    ◇전 세계 사망 원인 1위,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 인자 '혈관벽 두께'에 주목

    전 세계 사망 원인의 1위이자 국내 사망 원인 2위인 심뇌혈관 질환의 원인은 고지혈증, 고혈당 등이 함께 나타나는 대사증후군 및 노화와 흡연, 음주, 비만, 당뇨로 두꺼워진 혈관벽 두께에 있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뇌로 가는 혈액의 80%가 지나가는 중요한 통로로, 실제 연구에 따르면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 이상이면 급성 심근경색 발병 위험은 2배 증가하며, 혈관 질환과 뇌졸중 위험은 최대 5배까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동맥의 혈관벽이 두꺼워지고 탄력을 잃게 되면 뇌로 향하는 정상적인 혈액 공급이 어려워진다. 이 때문에 해외 학자들은 일찍부터 경동맥 혈관벽 두께에 주목해 왔다. 심뇌혈관 질환은 예고 없이 발병해 순식간에 생명을 앗아가므로 위험 인자를 미리 발견해 관리하는 게 최선인데,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바로 심뇌혈관 질환을 예측할 수 있는 '직접적인 지표'라는 설명이다. 64세 이상 고령층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가 1.18㎜ 이상일 경우, 혈관질환 발병 위험은 4배까지 높아진다는 결과가 나와 중·장년층 사이에서는 경동맥 혈관벽 두께 관리가 새로운 건강 관리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경동맥 혈관벽 두께', 심뇌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건강 지표로 활용

    최근 SCI급 저널 '심장혈관치료학(Cardiovascular Therapeutics)'에 실린 건양대병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경동맥 혈관벽 두께는 심뇌혈관의 위험도를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라고 밝히며, 한국인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의 표준값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미국 심장협회는 2000년도부터 미국인의 경동맥 혈관벽 두께의 측정 결과를 근거로 심근경색·뇌졸중 등의 심뇌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조기 진단지표를 만들었다. 이처럼 미국뿐만 아니라 프랑스 등의 유럽에서는 혈관벽 두께 관리가 뇌졸중, 협심증 등의 심뇌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건강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경동맥 혈관벽 두께 측정은 간단하고 저렴한 초음파검사로 가능하다. SCI급 국제 학술지이자 영국 의학 저널 '비엠제이 오픈(BMJ Open)'에 수록된 7만명 규모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콜레스테롤과 심장 질환은 상관 관계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뿐만 아니라 지난 2009년 일본 연구진은 총 15만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재분석한 결과, 콜레스테롤이 낮은 그룹일수록 오히려 사망률이 높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혈관 질환에 걸려 사망에 이를 확률이 높다는 기존의 상식을 뒤엎은 결과였다. 이에 대한 반론도 제기되고 있으나, 콜레스테롤 수치만으로 건강의 척도로 삼기에는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강력한 '항산화효과 일반 멜론의 '7배' 이상

    유기농 재배법으로 생산된 프랑스 아비뇽 지역의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일반 멜론보다 항산화 효과가 높다. 실제로 실험을 통해 일반 칸탈로프 멜론과 부패 진행 정도를 비교한 결과, 12일 후 일반 칸탈로프 멜론은 썩어버린 반면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은 그대로였다. 비결은 바로 강력한 항산화제 SOD의 함량이 일반 멜론 대비 7배이기 때문이다. SOD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 중 하나로 활성산소를 제거해 인체의 방어시스템을 지키는 효소임이 입증됐으며, SOD에 관련된 논문만 약 5만편 이상 발표됐다. SOD는 본래 그냥 먹어서는 위에서 모두 파괴되기 때문에 처음에는 제아무리 먹어도 효과를 보기 어려웠다. 연구팀은 수많은 연구 끝에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에서 추출한 SOD를 밀 단백 코팅으로 처리해 위산을 견디고 장에서 흡수될 수 있게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치매, 기억력 개선, 당뇨 등에 좋은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SCI급 저널 등 50건 이상 임상 연구를 통해 뇌졸중, 뇌출혈, 고혈압, 동맥경화, 뇌경색, 급성 심근경색, 관상동맥 질환, 치매, 협심증, 우울증 등 혈관성 질환에 효과가 있다. 또한 프랑스, 터키, 일본 등 여러 나라의 국립 기관에서 국가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받아 임상 시험을 한 결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보호, DNA 손상방지, 종양 억제, 당뇨의 신장섬유화 방지, 심근세포 사멸방지, 면역, 시력 개선 등의 노화방지와 기억력 및 집중력 향상의 효과가 입증됐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당뇨나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이 있는 환자들을 위해서 개발됐기 때문에 많이 먹어도 과다 열량 섭취 등의 부작용이 없어 걱정 없이 섭취가 가능하다. 또한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없으며, 오히려 약물에 대한 부작용도 줄여줘 오랜 기간 약물을 복용하는 만성질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세계 최초 에이즈바이러스를 규명한 공로로 2008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뤼크 몽타니에 박사는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로 항산화 능력을 강화시켜 면역력을 높이는 효과를 증명했다.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데, 최근 실시한 임상 시험에 따르면 특허받은 칸탈로프 멜론 추출물은 집먼지 진드기로 인한 알레르기 치료 효과를 높여준다고 밝혀졌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