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환경 적절한 균형 이루기 위해…

    입력 : 2018.01.23 03:04

    프리바이오틱스 FOS플러스

    프리바이오틱스 FOS플러스
    다이어트를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 중에도 장 불편감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전문의는 진료 시 우선적으로 식이패턴과 배변 습관을 꼭 확인한다. 소화기능과 장기능을 향상시키면 몸의 전체적인 면역력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장과 분변은 대부분 유익한 균으로 이뤄져 있지만 성인이 되면서 장속 유해균의 비율이 높아진다. 장내 환경이 적절한 균형을 이루기 위해 중요한 것이 프리바이오틱스다. 이 성분은 몸에 좋은 균의 먹이가 돼 유익균이 잘 자라고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한다. 일상적으로 먹는 다양한 먹거리에도 프리바이오틱스 성분이 존재한다. 그러나 실제 필요량만큼 섭취하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프리바이오틱스를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닥터신바이오의 '프리바이오틱스 FOS플러스'<사진>는 95% 고순도의 프락토올리고당을 주성분으로 초유, 치커리, 밀식이섬유 등의 부성분을 더해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 박사가 성분 배합에 참여했다. NS홈쇼핑에서는 2018년 1월 23일 14시 40분, 단 하루만 최대 3만원 즉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제품 상세 문의는 NS홈쇼핑이나 핀인터내셔날㈜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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