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월 24일 수요일(음력 12월 8일 丙辰)

  • 조선일보

    입력 : 2018.01.23 18:00

    36년생 서둘러 가는 길 넘어지기 마련. 48년생 다그친다고 거위가 하늘 날까? 60년생 동쪽에서 반가운 손님 온다. 72년생 원숭이띠와 동업에 이익 증대. 84년생 밑밥을 아끼고 큰 낚시 할까? 96년생 말로 낸 상처는 말이 치료약.
    37년생 뛸 수 없다면 걷기라도 하라. 49년생 헛된 기대는 실망만 남는다. 61년생 주저하는 순간 기회 놓친다. 73년생 신의도 궁색한 처지엔 끊어지더라. 85년생 교만한 거짓이 우둔한 정성만 못하다. 97년생 열릴 때까지 두들겨라.
    38년생 긍정적인 생각이 행복 부른다. 50년생 성씨에 나무(木) 있는 이가 귀인. 62년생 개에게도 화풀이 말라. 74년생 행복은 마음 밖에 있는 것이 아니다. 86년생 붉은 옷 입은 사람이 귀인. 98년생 열매 없는 나누는 심지 말라.
    27년생 주위의 범띠가 귀인. 39년생 음식으로 인한 탈이 염려된다. 51년생 누런색과 숫자 5, 10 행운 부른다. 63년생 분주한 상황에서 차량 주의. 75년생 작은 개미구멍으로 둑이 무너진다. 87년생 반가운 벗과 회포 풀기에 좋다.
    28년생 급한 물살에는 월척이 없다. 40년생 소화계통 질환을 주의. 52년생 능력 밖의 일엔 관심 두지 말라. 64년생 충언은 귀에 거슬리기 마련. 76년생 쏘지 않으면 맞지도 않는 법. 88년생 친한 동료의 제안에 이익 있다.
    29년생 격조 있는 삶은 여유롭다. 41년생 오늘은 만사가 술술. 53년생 윗사람과 관계에 이익 있다. 65년생 까마귀 검기로 마음마저 검겠나? 77년생 한 번의 홈런이 두 번의 안타보다 낫다. 89년생 끈기와 집념이 성공 비결.
    30년생 과욕은 명분과 실리 모두 잃는다. 42년생 중문(中門) 출입이 이롭다. 54년생 설움에 살찌고 근심에 마른다. 66년생 현자를 사귀면 나도 현자. 78년생 서쪽은 가지 말라 손재가 두렵다. 90년생 시작은 미약하나 결실 있다.
    31년생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 43년생 남쪽에서 온 음식은 피하라. 55년생 양띠와 거래에 주의가 필요. 67년생 아프지 않은 인생 어디 있나? 79년생 감정을 절제하고 사태를 직시하라. 91년생 제 꾀에 자기가 당할 수 있다.
    32년생 쥐띠가 도우면 소원 성취. 44년생 앙상한 나무에 마음이 슬퍼지는구나. 56년생 배가 부르니 마음도 즐겁다. 68년생 주먹 쥐고서는 악수할 수 없다. 80년생 어둠이 깊을수록 별은 더 빛나는 법. 92년생 남쪽에서 귀인을 만나리.
    33년생 난관을 만나면 해답은 아랫사람에게. 45년생 소개와 주선한 일은 성사된다. 57년생 세상인심 각박해도 진심은 통한다. 69년생 이익은 멀리 있지 않다. 81년생 좋은 관계에도 일정한 거리가 필요. 93년생 종일 오는 비 있나.
    34년생 가족이라도 비밀은 지키는 게 도리. 46년생 머슴은 일로 주인은 밥으로 마음을 산다. 58년생 이동과 변화의 기운. 70년생 지혜는 소란스러움에서 멀어진다. 82년생 유능한 농부에겐 못 쓸 땅 없다. 94년생 푸른색은 피하라.
    35년생 설탕도 많으면 달지 않다. 47년생 신중, 정중하기를 태산같이. 59년생 뜻하지 않은 횡재수 있다. 71년생 마음으로 그리면 현실로 나타난다. 83년생 재물은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다. 95년생 친구와 신경전 벌이지 말라.



    한소평 금오산방 강주 070-4792-7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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