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北 '평창 가는 버스는 평양에 있다'며 우릴 '가을 뻐꾸기'라네 외

조선일보
입력 2018.01.15 03:03 | 수정 2018.01.15 04:18

○ 北 '평창 가는 버스는 평양에 있다'며 우릴 '가을 뻐꾸기'라네… 평창 유치 누가 했는데 적반하장 주인 행세하나.

○ 積弊 수사 매달린 검찰, 靑 수사권 조정에 쪽박 찰 판국. 오랜만에 되새기는 ‘兔死狗烹(토사구팽)’ 교훈.

○ 他國을 ‘똥통’이라 칭한 트럼프 美 대통령의 못된 입. 이러다 ‘재봉틀로 드르륵’ 비판 나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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