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언론, 박지성 모친상 보도... 아시아 유일 월드 클래스 평가

  • OSEN
    입력 2018.01.14 11:30


    [OSEN=우충원 기자] 중국 언론이 박지성 모친상을 보도하며 박지성에 대해서도 높은 평가를 내렸다.

    중국 광저우시 광보뎬시타이는 12일 "'아시아 축구계 제일 가는 남자이자 리더' 박지성의 어머니가 2017년 연말 교통사고 후 치료를 받다 사망했다"고 박지성 모친상에 대해 상세하게 보도했다.

    광저우시 광보뎬시타이는 "박지성은 EPL에서 뛸 때 아시아 유일의 월드 클래스로 평가됐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박지성 모친상에 대해 애도의 뜻을 나타내며 박지성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했다. 아시아 최고의 남자라는 설명으로 모친상을 추도했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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