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면봉] 靑, '가상 화폐 혼란'에 "우린 관여 안 했다" 외

조선일보
입력 2018.01.13 03:02

○ 靑, '가상 화폐 혼란'에 "우린 관여 안 했다"…. 책임 떠안은 법무부는 말도 못 하고 속만 끙끙.

○ 검찰, 박근혜 이어 이명박 정부 국정원 특활비도 수사. '노무현·김대중 시대는 절대 절대 수사 안 한다'에 한 표.

○ 트럼프, 아이티와 아프리카 국가들에 ‘똥통(shithole)’이라고 막말. 모든 禍는 입으로부터 나온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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