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KBO 홍보대사로 이승엽 위촉 외

조선일보
입력 2018.01.13 03:02

KBO 홍보대사로 이승엽 위촉

2017시즌을 끝으로 프로야구 선수 생활을 끝낸 이승엽(42)이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그는 리그 통산 최다 홈런(467개), 득점(1355개), 타점(1498개) 등의 기록을 갖고 있다.

롯데·넥센, 채태인·박성민 맞트레이드

프로야구 롯데가 12일 넥센의 내야수 채태인(36)을 영입하고, 좌완 투수 박성민(20)을 내주는 1대1 트레이드를 했다. 부산상고 시절 투수였던 채태인은 2000년 미국 보스턴 레드삭스와 계약금 80만 달러에 계약했으나 메이저리그 무대는 밟지 못했다. 2007년 돌아와 삼성에 지명받으면서 타자로 전향했다. 지난 2년간은 넥센에서 뛰었다.

KB손해보험, 한국전력 3대0 꺾어

KB손해보험이 12일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의정부 홈경기에서 한국전력을 3대0으로 꺾었다. 알렉스(26점)와 이강원(17점)이 공격을 이끌었다. 5위 KB 손해보험(승점 32)은 4위 한국전력(승점 34)에 승점 2 차이로 추격했다.

우리은행, 삼성생명 62대55 따돌려

아산 우리은행이 12일 열린 여자 프로농구 홈 경기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62대55로 따돌렸다. 김정은(14점)·박혜진(13점)·임영희(11점) 트리오가 활약했다. 우리은행(17승4패)은 선두를 지켰다. 삼성생명(9승12패)은 공동 3위에서 4위로 떨어졌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