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이시언, 점 찍고 이보연 변신 "입조심 할게요"

  • OSEN

    입력 : 2018.01.12 23:18


    [OSEN=유지혜 기자] '나 혼자 산다'의 이시언이 이보연으로 등장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이보연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시언은 '전현무가 대상을 타면 하차하겠다'는 말을 해 "다음주부터 이보연으로 오기로 했다"고 말했던 바. 전현무는 비어있는 자리를 보며 이시언의 하차를 알렸다.

    기안84는 "얼장이 되니 또 책임감이 무겁다"고 얼장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한혜진은 "막상 이렇게 가니 섭섭하다. 더 잘해줄 걸 그랬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이시언씨 빈자리에 배우 지망생이 나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시언은 점을 찍고 나타나 ";이보연이다. 연예인 처음 봤어요. 당신은 기안 팔십사씨 아니냐"고 말했고, "27살 부산에서 올라온 이보연이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대국민사과를 하라는 말에 "앞으로 입조심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 yjh0304@osen.co.kr

    [사진] '나 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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