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심사위원들의 따뜻한 조언

    입력 : 2018.01.13 03:02

    TV조선 '아이엠 셰프' 오후 5시 30분

    TV조선은 14일 오후 5시 30분 주니어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엠 셰프'를 방송한다.

    이번 주부터 시간대를 기존 밤 10시에서 5시 30분으로 앞당긴다. 요리에 재능을 가진 청소년들이 국내 최고 셰프들 앞에서 실력을 뽐낸다. 대한민국 요리 명장인 박효남 셰프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힐튼호텔 총주방장 출신인 박씨는 이날 30년 된 '칼 가방'을 갖고 나온다. 가방 빼곡히 들어 있는 칼을 종류별로 꺼내 쓰임새를 설명한다.

    TV조선 '아이엠 셰프'

    이번 주 스페셜 심사위원으로는 이원일 셰프가 나온다. 이씨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가 1라운드에서 떨어진 경험을 들려주며 주니어 셰프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나눈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통돼지가 등장한다. 33년 경력의 '발골(發骨) 달인' 최종안 정형사가 직접 뼈를 제거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부위별 고기의 쓰임새와 조리법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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