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차 배우 이영하, 늦깎이 가수 데뷔

조선일보
  • 윤수정 기자
    입력 2018.01.11 03:48

    '사랑 중 이별이' 지난달 발매

    TV 드라마로 친숙한 배우 이영하(68·사진)가 지난달 13일 '사랑 중 이별이'라는 제목의 첫 앨범을 내고 늦깎이 가수에 도전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그는 2016년 KBS '불후의 명곡'에서 이장희의 '그건 너'를 부르는 등 노래에 애정과 특기를 보여왔다. 앨범 발매를 위해 한 달간 보컬 트레이닝도 받았다.

    1968년 연극 무대에 데뷔해 올해 50년차 배우인 이영하는 "내 노래가 삶을 돌아볼 잠깐의 쉼표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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