在美교포 은 양, 평창올림픽 중계 맡아

조선일보
입력 2018.01.05 03:03

 양
미국 NBC방송이 운영하는 워싱턴DC 지역 WRC TV에서 앵커로 활동하는 한인 교포 은 양(42)이 올림픽 주관 방송사 NBC의 평창 동계올림픽 중계를 맡았다. 다음 달 한국에 머물며 올림픽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세 살 때 부모와 이민했으며 메릴랜드대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했다. 아침 뉴스 '뉴스 포 투데이' 메인 앵커를 맡고 있다. 2013년 뛰어난 활약을 보인 방송인에게 주는 '캐피털 체사피크 베이 에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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