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한겨울 물, 한겨울 산

      [찰칵!] 한겨울 물, 한겨울 산
      /김용 경기 안산시·윤인호 경기 남양주시

      입력 : 2018.01.05 03:08

      경기 안산 시화호에 사는 원앙 무리가 겨울 손님인 고니 한 쌍을 에워싸고 있습니다. 백조라고도 부르는 고니도 원앙처럼 한번 짝을 맺으면 죽을 때까지 사이좋게 산다고 합니다. 오른쪽은 강원 인제 원대리의 눈 덮인 자작나무 숲입니다. 자작나무는 하얀 껍질이 독특하며, 불에 탈 때 '자작자작' 소리를 낸다고 해서 지어진 우리말 이름입니다.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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