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1월 4일 목요일 (음력 11월 18일 丙申)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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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8.01.03 18:00

    36년생 미워도 내 가족, 고와도 내 가족. 48년생 활동에 비해 소득이 별로다. 60년생 비뇨기과 부인과 질환에 주의. 72년생 숫자 4, 9와 흰색은 행운 부른다. 84년생 발 없는 말이 천 리 간다. 96년생 ㅁ, ㅂ, ㅍ 있는 성씨가 귀인.
    37년생 손재가 있다면 시비는 없다. 49년생 미숙한 사람은 양보를 모른다. 61년생 때리면 우는 척이라도 하라. 73년생 사람과의 논쟁을 피하라. 85년생 자신을 낮추면 만사가 무난하다. 97년생 뱀띠와의 의기투합은 대만족.
    38년생 자기주장 너무 강하면 고독하다. 50년생 문서 거래와 서명은 신중히. 62년생 배려와 이해만이 살길이다. 74년생 불씨 꺼진 화로 신세. 86년생 땀 흘린 뒤 물 한잔 꿀보다 달다. 98년생 친구 사이 금전 거래는 절대 삼가.
    27년생 꿈자리가 사나웠다면 바깥출입을 삼가라. 39년생 과분한 명예는 시비초래. 51년생 심, 뇌혈관 질환을 주의. 63년생 겨울 땅에 쟁기질하기. 75년생 큰일에 매여 사소한 일을 놓친다. 87년생 이성과의 만남은 오해 초래.
    28년생 쇠뿔도 단김에 빼랬다. 40년생 시작은 좋으나 나중이 불안한 하루. 52년생 북쪽 의사에게 진료하라. 64년생 변화는 고통이 따르나 안주는 고생이 따른다. 76년생 감정을 절제하고 사태를 직시하라. 88년생 부모님의 후원 있다.
    29년생 송죽(松竹)의 절개는 엄동설한에야 안다. 41년생 실행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고 추진하라. 53년생 아프지 않은 인생은 없다. 65년생 해답은 주변에. 77년생 푸른색은 피하는 것이 상책. 89년생 앞서지 말고 기다리라.
    30년생 송도가 터가 글러 망하였나? 42년생 실수가 우려된다. 54년생 남쪽에서 온 음식은 먹지 말라. 66년생 수박은 속을 봐야 알고, 사람은 겪어 봐야 안다. 78년생 정성(精誠)으로 못할 일이 무엇? 90년생 세상에 공짜는 모두 사기.
    31년생 삶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43년생 신을 신고 발등 긁는 격. 55년생 절제와 절약이 필요할 듯. 67년생 남의 등창이 제 여드름만 못하다. 79년생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 91년생 해는 저물고 갈 길은 멀고.
    32년생 누런색 옷은 행운 부른다. 44년생 서리가 내려야 국화의 절개를 알지. 56년생 서쪽 대문을 이용하라, 운기가 빛난다. 68년생 적군인지 아군인지 알 수가 있나? 80년생 안전사고에 주의. 92년생 구설 있다면 잘되고 있는 것.
    33년생 이익은 없으나 명분은 있다. 45년생 서울에서 뺨 맞고 송도에서 주먹질 말라. 57년생 행운의 숫자는 1, 6. 69년생 자다가 떡 먹을 일 있다. 81년생 이웃집 일에 왈가왈부하지 말라. 93년생 백 년을 산다 해도 삼만육천 하루.
    34년생 서울을 가야 과거(科擧)를 보지. 46년생 가는 날이 장날. 58년생 노상(路上)에 횡액을 조심. 70년생 가벼운 운동으로 기분 전환하라. 82년생 범띠와 함께라면 삼수갑산이 멀까? 94년생 횡재수가 아니면 슬하에 경사다.
    ign=left> 35년생 뇌, 심혈관 계통의 질환이 두렵다. 47년생 동업을 하려거든 양띠와 하라. 59년생 서툰 도둑이 첫날밤에 들킨다. 71년생 호미로 막을 일 가래로 막는다. 83년생 이성(異性)으로 인한 번뇌. 95년생 숫자 4, 9 행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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