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김준희·이대우, 럽스타그램 모두 삭제

  • OSEN
    입력 2018.01.02 15:31


    [OSEN=박진영 기자] 방송인 김준희와 보디빌더 이대우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준희와 이대우의 SNS에 관련 사진들이 모두 삭제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희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일 OSEN에 이날 불거진 김준희와 이대우의 결별설에 대해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김준희와 이대우는 지난 해 7월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16살이라는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애 중이라는 사실 때문에 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지난 해 10월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지만, 소속사 측에서는 "잘 만나고 있다"며 이를 부인했다. 이대우 역시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여자친구 잘 만나고 있어요. 자꾸 이상한 DM보내시고 하시는데 안보냈으면 합니다"라는 글로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김준희 역시 이대우의 게시물에 "자꾸 이상한 DM 보내면 언니한테 혼난다"라고 장난기 어린 댓글을 남겼다. 

    하지만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 또한 이대우와 김준희가 함께 찍은 사진도 찾아볼 수 없어 두 사람의 결별설에 무게가 크게 실리고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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