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의 시와 함께'展 10일까지

조선일보
입력 2018.01.02 03:04

황주리의 ‘해바라기 얼굴’.
황주리의 ‘해바라기 얼굴’. /갤러리서림

'제31회 시(詩)가 있는 그림전(展)―윤동주의 시와 함께'가 서울 청담동 '갤러리서림'에서 10일까지 열린다. 박돈·김병종·황주리·조광호 등 13명의 작가가 참여해 윤동주 시인의 시에서 영감받아 그린 회화와 조각 20여점을 선보인다. (02)515-3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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