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투자상품에 투자자 보호하는 '손실 보전 보험' 적용

    입력 : 2017.12.26 03:03

    비욘드펀드

    저금리 기조가 계속되면서 자금이 필요한 개인과 투자를 원하는 개인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연결해주는 'P2P 금융'에 대한 관심이 높다. 출범 10개월 만에 누적투자액 450억 원을 돌파한 비욘드펀드도 부동산 P2P 금융플랫폼. 평균 연 수익률 17.4%에 명확한 상환 재원을 통해 안전성을 확보해 연체·부실률 0%를 자랑한다는 게 비욘드펀드 측의 자랑이다. 비욘드펀드는 업계 최초로 부동산 분양대금·공사대금 ABL(자산유동화) 투자 상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비욘드펀드 관계자는 "ABL 투자 상품은 분양대금, 공사대금 등 현금 흐름을 예측할 수 있는 자산을 담보로 실행하는 대출로, 구조화된 안전장치를 통해 차주의 부도 리스크, 기타 채무자 등으로부터 자산 소유권을 절연시켜 투자자의 권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P2P 금융플랫폼 비욘드펀드
    P2P 금융플랫폼 비욘드펀드는 업계 최초로 전 투자상품에 손실 보전 보험인 ‘세이프가드90’을A 적용 중이다./비욘드펀드 제공
    비욘드펀드는 업계 최초로 전 투자상품에 손실 보전 보험인 '세이프가드90'을 적용하기도 했다. 세이프가드90은 보전 기금 내에서 투자 원금의 90% 손실까지 보전해주는 자체 기금으로 비욘드펀드가 최초 3억 원을 출연, 투자자들은 투자액의 월 0.1%를 세이프가드90에 자동 납입하게 된다. 비욘드펀드 측은 "비욘드펀드는 제도권 금융기관이 직접 심사하고 철저한 리스크 분석 절차를 통해 자기 운용 자본으로 투자하거나, 자산운용사가 P2P투자 상품으로 구성된 펀드를 설정해 투자자에게 연결하는 재간접 투자 방식으로 투자하는 P2P"라고 강조했다.

    최근 양양 스파우드 리조트 리모델링 자금 대출 투자상품을 연 수익률 19.2%, 투자 기간 4개월로 총 35억 원 모집했고, 송파 오피스텔의 분양대금 ABL 투자상품을 연 수익률 19.9%, 투자 기간 7개월로 총 40억 원을 모집하기도 했다. 25년 경력의 삼일회계법인 전무 출신 회계사인 서준섭 대표는 "비욘드펀드의 수익성, 안전성, 편리성 3박자를 갖춘 우수한 상품 투자로 스마트한 재테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비욘드펀드 상품 투자 및 법인 투자 상담은 비욘드펀드 홈페이지(www.beyondfund.co.kr )와 고객센터에서 할 수 있다. P2P상품은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며 투자 기간 중도 해지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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