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마른 눈, 쥐눈이콩·빌베리로 촉촉하게

    입력 : 2017.12.26 03:03

    편안세상 초콩베리

    /푸른친구들 제공
    기온이 떨어지고 공기가 건조해지는 겨울엔 눈물을 훔치는 도둑이 기승을 부린다. 급기야 '눈물도둑'이 생겨 메마른 고문이 찾아온다. 특히 연말연시엔 눈물도둑이 더욱 활개친다. 알코올로 인해 몸이 열을 받으면서 모세혈관이 팽창하여 눈은 충혈되는데, 열에 의해 체내수분이 달아나면서 안구건조증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체내 열을 빼내야 눈도 촉촉함을 잃지 않는다.

    ◇눈의 메마름 잡아줄 신개념 눈 건강 아이템

    ㈜푸른친구들의 '편안세상 초콩베리'〈사진〉는 눈의 열에 주목해 나온 신개념 눈 건강 식품이다. 기존 눈 건강 제품들과 차별화한 점은 세가지다.

    첫째, 여타 눈 건강제품에서 볼 수 없는 초콩 추출물을 주원료로 한다. 체내에 독이 쌓이면 과도한 열기로 발생으로 눈물을 마른다는 점에 착안해, 예부터 열을 잡는데 약용으로 쓰여온 쥐눈이콩에 주목했다. 둘째, 특허 현미흑초로 쥐눈이콩의 핵심성분을 모두 뽑아냈다. ㈜KMF 연구소 분석결과 '편안세상 초콩베리'는 유효성분이 무려 389% 상승한 수치를 보였다. 미세 입자들로 체내 흡수율도 높아 눈 메마름을 유발하는 열을 빠르게 내리는데 도움을 준다. 부원료로 들어간 빌베리는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눈 건강에 좋은 슈퍼푸드다. 초콩 추출물과 혼합해 가장 효과가 좋은 상태에서 안토시아닌을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셋째, 눈물의 원료를 보충한다. 눈 건강에 좋은 영양소는 물과 혼합될 때 체내에 전달도 빨라진다. 한 포에 25㎖액상형의 '편안세상 초콩베리'는 無방부제, 無색소로 합성 첨가물이 전혀 없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눈물의 원료를 보충하듯 하루 1포 3개월 꾸준히 섭취하다 보면 눈물도둑을 잡을 수 있다. 지금 편안세상 초콩베리 3개월분(3박스) 구매하면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홈페이지 www.ilove62.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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