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중간 마진 없애 한쪽 가격으로 양쪽 착용 가능… 전국 73곳서 무료 청력검사

    입력 : 2017.12.26 03:03

    다비치보청기

    다비치 충전식 보청기 '알파VR'.
    다비치 충전식 보청기 '알파VR'. / 다비치보청기 제공
    평소 부모님이 TV 볼륨을 지나치게 크게 설정해놓는다거나 가족끼리 나누는 대화를 잘 듣지 못해 다시 묻는 경우가 잦다면 노인성 난청을 의심해봐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찾아오는 노인성 난청은 65세 이상에서 급격히 증가해 70세 이상의 노인층 50%가 겪고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등으로 인한 이어폰 사용이 증가하면서 소음성 난청을 겪는 청소년들 또한 증가하고 있다. 난청을 방치할 경우, 의사소통의 어려움과 함께 본인은 물론 주변인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을 수 있다.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치매와 우울증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지속적으로 발표돼 청각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전문 청력테스트와 양이 착용 캠페인으로 보청기 진입장벽 낮춰

    귀 건강의 중요성은 누구나 알지만 주변의 시선이나 고가의 금액이 부담돼 보청기 착용은 물론 전문 검사를 피하는 이들이 있다. 이에 다비치보청기는 전국에 위치한 73개 매장에서 무료 청력테스트를 시행해 누구나 부담 없이 청력 손실 상태, 난청의 유무 등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검사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금액적인 부담으로 한쪽 보청기만 착용해왔던 고객들에게 한쪽 가격으로 양쪽 착용을 가능하게 하는 '양이 착용 캠페인'과 '1+1 양이 특가 상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편측 착용시 유발될 수 있는 소통의 불편함을 알리고, 양이 착용을 통한 인지력과 균형감각 향상, 편안한 청취를 위해 기획됐다. 글로벌 보청기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중간 유통단계를 없애고 최신 디지털 개인맞춤 보청기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인다. 최첨단 검사장비를 갖추고 독자적인 상담 전산프로그램인 이카스(ECAS)를 통해 고객의 난청 상태에 가장 적합한 개인 맞춤형 보청기를 추천해준다. 이경검사, 순음 청력검사, 어음검사 3단계의 체계적인 검사 시스템으로 전문성과 신뢰도를 높였다.

    ◇'2주 무료 체험'으로 확신 갖고 구매

    오랜 고민 끝에 보청기를 구매하기로 결심했지만 착용 후 많이 불편할까봐 걱정된다면 다비치보청기의 2주 무료 체험 캠페인을 이용해보는 것도 방법이다. 고객들이 2주 동안 무료로 보청기를 사용하며 음질, 착용감 등을 미리 경험하는 등 효율적인 구매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매 이후 보장 기간 내에 착용에 불편함을 지속적으로 느낀다면, 100% 환불시스템을 통해 세심한 케어를 받을 수 있다.

    다비치보청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가까운 다비치보청기 전문센터 방문을 통해 체험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다비치보청기 홈페이지에서는 보청기 소개, 다비치보청기 이벤트 소식 등 고객 중심의 다양한 콘텐츠도 소개한다.

    ◇진화된 충전식 보청기로 새로운 지평 열 것

    보청기 시장에 혁신을 단행하며 소비자들의 귀 건강에 앞장서온 다비치보청기는 사용자의 편의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충전식 보청기 알파VR 출시를 앞두고 있다.

    충전식 보청기의 가장 진화된 형태인 알파VR은 소형사이즈 제공은 물론 최신 충전 기술로 5시간 충전 시 24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6채널부터 20채널까지 폭넓은 음역대의 케어가 가능하며 간편한 방식의 충전과 이명 완화, 무선연동기능 등으로 편의성을 더했다. 일반 보청기 배터리와도 함께 사용이 가능해 외부 방전 시에도 불편함이 없다.

    다비치보청기 관계자는 "다비치보청기는 양이 착용 캠페인, 2주 무료 체험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로 보청기의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청력사관학교 운영 등을 통해 보청기 시장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도 힘쓰고 있다"며 "갈수록 고령화되는 시대에 귀 건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 소비자 맞춤 제품 출시 등을 통해 국민들의 귀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70-7432-0460, 홈페이지 www.davichhear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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